다이닝바 / 바 / 맥주홀, 맛집 가이드

다이닝 바는 주류도 풍부하고 식사도 제대로 할 수 있는 음식점이다.이자카야와의 차이는 분명하지 않지만 이자카야가 일본식이라면 다이닝 바는 서양식이다.식당의 구조와 메뉴가 미국 및 유럽 스타일이다.이자카야는 작은 식당부터 대형 식당까지 그 규모가 다양하지만 다이닝 바가 작은 식당이라는 이미지는 거의 없다.

최근에 생긴 유사한 식당으로서 바루 또는 바아루라고 불리는 곳도 있는데 스페인 바루, 캐주얼한 이탈리아 요리를 제공하는 바루 등이 유행하고 있다.바루 또는 바아루 중에는 작은 가게도 있으며 타파스를 안주로 가볍게 맥주나 와인을 마시는 스타일이 일본인들 사이에 정착했다.한편, 바는 주류가 중심이다.일반적으로 카운터 안쪽에 바텐더가 1-2명 있고 고객의 요청에 따라 위스키와 칵테일을 만든다.이자카야와 레스토랑은 맥주와 일본주를 메인으로 하고 있는 반면 바는 위스키, 브랜디, 칵테일 또는 와인을 마시는 곳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바는 그 특징에 따라 종종 다양한 호칭이 붙는다.보통 병 단위로 술을 주문하고 단골 가게에서는 마시고 남은 병에 이름을 적어놓고 가는 식인데 한 잔씩 주문하는 바는 '숏토바'라고 부른다.숏토바 중에는 주문할 때마다 요금을 지불하는 곳도 있다.카페와 비슷하게 커피와 케이크도 있을 것 같은 바는 '카페 바'라고 하며 주된 주류에 따라 '와인 바 '소주 바 '비어 바' 등으로 구분된다.보통 바텐더는 남성이지만 수 명의 젊은 여성을 바텐더로 두고 있는 '걸즈 바 종업원이 게이인 '게이 바'도 있다.다트가 가능한 '다트 바 당구대가 있는 '풀 바 스크린 골프가 가능한 '골프 바'도 있다.스포츠 관전용 스크린을 설치해둔 바는 '스포츠 바'라고 부르며 월드컵 또는 WBC 경기가 있을 때는 초만원이다.비어 홀은 맥주를 주로 마시고 공간이 넓은 다이닝 바이다.맥주와 어울리는 다양한 요리를 갖추고 있는 곳이 많다.또한 일본에서는 여름이 되면 '비어 가든'이 등장한다.5월말부터 9월경까지의 한정된 기간 동안 빌딩의 옥상이나 호텔 정원을 개방하고 의자와 테이블을 놓으면 지붕이 없는 비어 홀이 된다.커다란 맥주 잔으로 호쾌하게 맥주를 마시는 것이 비어가든 스타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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