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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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국물과 색다른 곱창전골”
라쿠텐치 본점은 항상 관광객이 많다고 해서 찾아간 지점입니다. 점원분들이 친절하고 다른테이블의 일본인들의 추천으로 메뉴를 주문해서 나름 주문이 잘 됐는지 다른 평을 작성한 분들에 비해 만족했습니다. 우리나라의 곱창전골보다 진한 국물에 약간은 질길 수도 있는 식감였지만... 부추와 함께 계속 먹다보니 고소한 맛이 많이 올라오더군요. 안주로 먹었는데도 한 냄비를 싹 비웠네요 ㅎㅎ
July 2016에 방문
“평범한데 좀 짜요”
이것저것 넣어주긴 하고 가격도 많이 비싸지는 않은데 다른 일식에 비해 좀 덜 깨끗한 느낌이 들었어요. 간도 세서 담백한 것 좋아하는 저는 별로였고 그냥 추울 때 따뜻하게 먹는 음식 느낌이에요. 관광객 별로 없어요.
February 2015에 방문
“여행자에게 추천하지 않아요.”
우선 서비스가 최악이에요. 영어도 거의 못하고... 알고보니 현지인들이 다 예약하고 가던데 그럼 기다리지 말라고 하던지 해야 하는데 무작정 기다리라고 해서 일어 못하는 관광객들 마냥 한시간씩 기다리다 결국 자리 없다고 하니까 돌아가고... 국물은 꽤 짠 편이고 곱창도 ...많이 질겨요. 짬뽕사리는 맛있었네요. 레스토랑도 꽤 좁고 지저분하고 음식 만드는분도 위생상태가 꽝이에요. 정말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November 2015에 방문
“조금 짜고 질긴..”
하카타에 여행갔을때 모츠나베라는 일본식 곱창전골이 유명하다고하여 방문. 가격은 저렴하지만 매우 짜고, 곱창이 질겼다. 함께간 친구는 누린내에 약한데 냄새도나고 만족스럽지 않았다고한다. 마지막에 삶아먹는 국수가 제일 맛있었다.
June 2015에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