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일람
한국어로 쓰인 리뷰가 올라와 있습니다 (총 모든 언어 리뷰 건수 : 118 리뷰)
“기타큐슈에서 장어가 땡길때”
기운이 빠져서 스테미너?를 위해서 찾아간 장어전문집. 대기가 있다던데 평일 저녁에 가서 대기없이 들어갈 수 있었다. 가격대는 좀 있지만 명불허전 맛은 찐것도 맛있고 조린것도 맛있다. 직원도 다들 친절하고 외국어 잘하는 직원도 많아서 불편함없이 이용가능.
February 2026에 방문
“이나칸 장어덮밥”
“장어덮밥 집”
“의외로 만족했어요!”
전에 교토에서 먹은곳이 너무너무너무 맛있었어서 기대안하고 갔는데, 두가지 다른종류의 메뉴를 시켜서 먹었더니 비교도 되고, 둘다 매력이 달라서 더 만족했어요! 먹는방법은 따로 알려주시지않아 블로그 참고했습니다.. 두 메뉴에 맥주한병 시켰더니 6800엔?정도 나온거같은데 ...카드결제 했더니 수수료왕 물었어요.. 엔화 결제 하세욤..ㅠㅠ
December 2018에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