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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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cationer808497
서울, 대한민국
“스테이크와 양식 메뉴”
07/Dec/2016에 리뷰하였습니다
미국풍의 스테이크 하우스와 동양의 메뉴를 접목시킨 식당. 프렌치와 이탤리언도 있지만 미국식의 스테이크를 먹고 싶다면 이 식당을 추천. 단 스테이크는 용량 대비 너무 비싸다고 생각함. 그보다 주말의 브런치 뷔페가 오히려 경쟁력이 있음.
May 2016에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