麺屋 彩未

Saimi

  • 금연
  • 라면
  • 점심 800 엔 저녁 800 엔
  • 011-820-6511 (+81-11-820-6511)
  • 화~일 11:00~15:15 화~일 17:00~19:30
  • 도요히라구(히라기시/쓰키사무)(홋카이도)
    삿포로 시영 지하철 도호선 미소노역 1번 출구 도보5분
  • MICHELIN GUIDE Hokkaido 2017 (c)MICHELIN

TripAdvisor 여행자에 의한 리뷰

리뷰를 읽는다

리뷰 일람

한국어로 쓰인 리뷰가 올라와 있습니다 (총 모든 언어 리뷰 건수 : 308 리뷰)

toadoh
서울, 대한민국

“아주 평범합니다”

2
17/Nov/2018에 리뷰하였습니다

현지인들에게는 평이 좋아서 점심시간 지났는데도 줄은 길게 서있었습니다..하지만 맛은 평범하고 국물은 전혀 특이함이 없는맛이었습니다

November 2018에 방문

heetaec

“삿포로 올때마다 들르는 집”

5
30/Mar/2017에 리뷰하였습니다

올때마다 들릅니다. 세번째네요. 유명세때문에 처음 왔었는데 불맛강한 라멘이 의외로 제 입에는 잘 맞더군요. 동행자가 올때마다 바뀌었는데 너무 짜다는 의견이 가끔 있긴했습니다만.. 한국의 일본라멘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하면 무척 맛나게 먹었습니다. 지금도 십여분 기다리다... 안에 들어와서 대기중인데 두근거립니다. 이쁜 알바생이 있었는데 안보이네요. 아쉬워라..

March 2017에 방문

Flyer626419

“여기는 정말 비추천합니다”

1
10/Feb/2016에 리뷰하였습니다

여기 정말 과대평가 심합니다. 현지인들에게는 평이 좋은 편이라 점심시간이 훌쩍 지난 시간까지도 줄은 길게 서있습니다만, 맛은 정말 기대 이하입니다. 타베로그에서도 평가가 많이 갈리는 편이고, 제 생각에도 면은 그나마 식감이 괜찮은 편이지만 국물과 챠슈는 평범하다 못해 ...어딘가에서 먹어봤음직한 정말 아무런 감흥이 없는 그런 맛입니다. 삿포로에 업무차 간간히 오는지라 유명하다는 라멘집을 여러곳을 다녀봤습니다만, 여긴 3~40분씩이나 기다려서 먹을 가치가 하나도 없는 곳입니다. 제가 동경 라면 격전구에 살고 있는지라 이정도 수준이면 동경에선 순위안에 들기도 힘들 정도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음식도 별로지만 외국인을 대하는 태도가 매우 불쾌합니다. 일어를 능숙하게 구사함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매우 불쾌한 시선으로 쳐다보는것도 모자라서 잔돈을 줄 때 적선하듯 던져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처음 주문 할 때 일행에게 한국말로 설명하는 것을 듣고 난 후 태도가 돌변한 것을 보면 혐한이 아닌가 의심되더군요. 다시는 갈 일은 영원히 없겠지만 혹시라도 여기서 순위만 믿고 일부러 찾아가셔서, 긴 줄까지 서가면서 기분 나쁜 일 겪는 분들이 더 생길까봐 노파심에서 글 남깁니다.

February 2016에 방문

nyu2n
싱가포르, 싱가포르

“소유 라멘이 너무 좋아요!!”

5
12/Feb/2013에 리뷰하였습니다

긴---- 줄에도 불구하고, 이 라면 가게는 너무 좋습니다! 미수노역 (블루 라인)에 위치해 있습니다. 기차 출구 밖에 있는 거리 지도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미소와 소유를 주문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소유를 더 좋아하지만 둘 다 좋았어요.

리뷰 모두 보기 최신 리뷰 으로

가게 상세

영업 시간

화~일 11:00~15:15
화~일 17:00~19:30

정규휴일

매주 월요일

평균예산

점심: 800 엔
저녁: 800 엔

전화 레스토랑 정보를 봅니다.

이 페이지의 링크 QRCode의

관련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