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모리현

아오모리현 레스토랑 가이드

아오모리현은 혼슈 최북단에 위치한 현이다. 북쪽의 쓰가루 해협을 건넌 곳에 훗카이도가 있고, 동쪽으로는 태평양, 서쪽은 동해로 삼면이 바다에 접해 있다. 현은 서쪽의 쓰가루 지방과 동쪽의 남부 지방으로 나뉘는데, 쓰가루 지방은 아오모리현이 전국 생산량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사과」의 산지로 유명하다. 아오모리는 사과

외에도 쌀, 마늘이나 참마 등 야채, 축산도 활발하며, 전국 유수의 어획량을 자랑하는 하치노헤 항에서는 고등어, 오징어가 많이 잡힌다. 2002년에는 JR 도호쿠 신칸센 모리오카-하치노헤 노선이, 2010년에는 하치노헤-신 아오모리 노선이 개통됨에 따라 도쿄에서 편도로 최단 3시간 20분만에 이동이 가능해졌다. 아키타현과의 경계선에는 1993년에 세계 자연 유산에 등록된 시라카미 산지가 있고, 도와다코(호수)나 오이라세 시냇물로 알려진 도와다하치만타이 국립 공원 등의 경승지가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다. 또, 시모키타 반도에는 영험한 곳으로 알려진 오소레잔(산)이 있다. 아오모리라 하면 축제도 유명하다. 특히 8월에 개최되는 아오모리의 「네부타」, 히로사키의 「네푸타」는 일본 안팎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온다. 「네부타」는 입체적인 등불을 단 수레 ,「네푸타」는 부채꼴의 평면적인 등불을 단 수레라는 차이가 있는데, 더 유명한 것은 「네부타」로, 큰 것은 폭 10미터 가까운 것도 있어 상당히 박력 있다. 음식 문화로는 겨울에 매우 추워지므로 저장 음식이나 농작물을 남김 없이 사용한 국물 요리 등의 향토 요리가 생겨났다. 쓰가루 지방의 대표적인 향토 요리로는 다양한 야채를 넣은 「케노지루(국)」, 밀이나 메밀이 주식이었던 남부 지방에는 「센베지루(국)」, 연안 지역에서는 성게알과 전복을 듬뿍 넣은 「이치고니(국)」 등이 있다.

더보기

일본 식도락 체험

체험 행사 더보기

일본 식도락 체험

음식 관련 기사

리스트 보기

일본으로 떠나는 식도락 여행
양식

양식

레스토랑 카테고리 개요

고급 재료를 이용한 요리

고급 재료를 이용한 요리

고급 재료를 이용한 요리의 개요

빠른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