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마현

군마현 레스토랑 가이드

군마현은 관동 지방 북서부에 위치하였으며, 바다에 접한 지역이 없는 내륙현 중 하나. 현청 소재지인 마에바시시, 신칸센의 정차역이기도 한 다카사키시가 인구의 중심지이다. 군마현의 진면목을 나타내는 말로 여름의 「벼락」, 겨울의 「카랏카제」, 그리고「카카아텐카」가 있다. 벼락은 낙뢰 피해를 가져오지만, 농작물 재배에 필수적

인 비를 내리게 하므로, 천둥신을 모시는 신사가 현내에는 지금도 약 20여곳이 남아 있다. 「카랏카제」란 겨울철에 부는 건조한 바람을 가리키는데, 집 북쪽에 「카시구네」라 불리는 방풍 울타리를 설치한 집이 많다. 또 이 바람을 이용해 전통 공예품인 「다루마」나 가구, 곤약, 무, 고구마 등을 「건조시키는」 문화가 발달했다. 「카카아텐카」의 유래로는 에도 시대부터 번성했던 양잠・실뽑기・원단 짜기에 종사하는 여성의 수입이 높아지면서 가계를 책임지던 여성을 빗댄 표현으로서 「카카아텐카(엄처시하)」가 사용되었다. 음식 문화는 카랏카제 바람이 밀의 재배에도 적합하므로 「우동」,「구운 떡」,「된장 만주」 등 밀가루를 이용한 요리가 풍부하다. 특히 우동은 『서쪽은 사누키, 동쪽은 기류』라는 말에 등장하는 기류시가 유명하다. 또, 쓰마고이무라의 고랭지에서 재배되는 양배추, 시모니타의 곤약 등 야채 특산품도 풍부하다. 관광지로는 에도 시대의 유학자인 하야시 라잔이 일본 3대 온천의 하나로 꼽은 「구사쓰 온천」이 유명하다. 또, 군마현은 일본 열도의 가운데에 있어서, 시부카와시에서는 「배꼽의 거리」로서, 매년 7월에 「시부카와 배꼽 축제」라는 연례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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