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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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루입니다.”
정말 별루였습니다. 일본 여행 하면 맛집여행도 하나들어갈텐데... 그 어떤 특별함도 없었습니다. 그 전에 플리퍼 스테이크를 먹어서 더욱 그럴수도있었겠지만 플리퍼와 비교하여 분위기 맛 가격 서비스 모두 뒤쳐졌던 것 같습니다. 시킨 메뉴중에 그나마 생선스테이크가 나았던 것... 같고, 안심은 그냥 한국 웬만한 음식점에서 먹는 수준이었으며, 새우튀김은 매우 짜서 튀김옷을 다 벗겨내야만했습니다.
December 2018에 방문
“1970년대 클래식한 스테이크집”
“" 88스테이크 집 "”
오키나와는 스테이크집과 철판요리집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국제거리를 걷다가 유명한 곳이라고 해서 가봤는데 결과적으로 저는 별로 였어요. 친구가 시킨메뉴는 그나마 괜찮았지만 제가 시킨 로스400g 고기가 참 별로 였어요. 질기고 비계도 너무 많아서 고기의 10분의 3...은 버렸어요. 기회가 된다면 다시 안가고 싶은 곳이에요. 한국어와 영어로 된 메뉴판은 있었고, 한국인 관광객이 많은 곳 같아요.
October 2018에 방문
“88스테이크 맛있네요”
“그냥 그랬어요”
맛집은 맞는데 잘 모르겠네요 그냥 스테이크집이었어요 샐러드바있고 블루씰 아이스크림도 있습니다 김치나 단무지가 없어서 어르신분들은 좀 텁텁?하다고 느끼실수있어요
January 2018에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