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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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맛보다 미국 느낌나는”
스테이크 맛보다 미국 느낌 나는 패밀리레스토랑 같은곳 탁자의 위생이 훌륭 하지는 않다. 오키나와 어디든 그런듯 호텔 레스토랑 아니면 고기 있는곳은 어디든 위생이 아쉽다
April 2019에 방문
“스테이크 맛집”
스테이크 맛집으로 유명해서 갔어요 가격도 나름 괜찮고 서비스도 좋아요. Salad , soup 등등 무제한이며 맛도 좋아요. 대신 오래 기다리면서 먹고 싶지는 않아요! 주변에 맛집이 많아서요
July 2019에 방문
“스테이크를 좋아 하신다면 가볼만한곳”
오키나와에서는 저렴한 스테이크 집이 많이 있습니다 . 다소 다른 가게에 비해서는 가격이 조금 있는 편입니다 . 오키나와에서는 1200엔 정도면 스테이크를 드실수 있는 집이 많이 있지만 여기는 2000엔 정도가격대를 형성 하고 있습니다 . 다른 집에 비해 약간은 비싸다...는 말입니다 .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20000원에 스테이크를 먹을수 있는 곳은 잘없죠 한번 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April 2019에 방문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캐주얼 스테이크 집”
가장 무난한 맛 나쁘지 않고 그렇다고 가격대 괜찮은건 아니지만 맛은 없지 않았습니다. 스테이크를 먹으면 셀러드바 무료 이며 아이들 메뉴도 있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안심 스테이크 추천 합니다.
April 2017에 방문
“적당히 평범한 곳”
일정을 잘못 짠건지 근방에 알아본 식당들이 모두 휴업이어서 어쩔 수 없이 갔었어요. 그냥 평범한 스테이크. 가격은 저렴한 축 같았어요 적당히 분위기 좋은 현지인 커플들도 많이오는 곳 같았구요, 가게 특제 소스가 괜찮더라구요 하지만 여행가서는 현지의 특색있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라 굳이 추천하고싶진 않아요
May 2016에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