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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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방문하고싶어요!”
구워주시는 직원분이 친절하시고, 재미있게 한국어로도 말씀주십니다! (공부 중이시랍니다!) 맛은 두 말 할 것없이 맛있었고, 가게 분위기도 고급스러웠습니다!
August 2025에 방문
“고급스러운 분위기. 런치는 적당한 가격”
기온 구경하다가 우연히 찾게돼 들어갔다. 평일 낮에는 사람이 거의 없다. 매우 고급스러우며 가격대도 분위기와 맛에 비해 적당하다. 난 가고시마 흑우 등심 세트를 와인과 함께 먹었음. 분위기만 즐기고 싶으면 저렴한 햄벅스테이크 런치를 주문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May 2018에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