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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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하고 맛 좋은 소바”
점심시간 방문. 영업은 11:00부터 시작. 주린 배를 안고 찾아갔는데 약간의 대기시간이 있었음. 현지인들이 많이 찾아오는 인기식당인듯. 음식 주문 후에도 대기시간이 좀 긴 편임. 주문시 바로 준비시작. 소바면+튀김 세트 주문. 990엔. 결제는 현금만 가능함. 음식이... 깔끔하고, 맛도 좋은 편.(일본에서 먹은 음식은 대부분 짜다...ㅠㅠ)
November 2016에 방문